시작하면서

처음 블로깅에 들어가기에 앞서 자기 소개 부터 해야 할 것 같네요.

저는 외근이 잦은 소규모 자영업을 하며, 주로 서울~ 인천, 경기를 오가며 영업을 하고 있습니다.

주종목은 사무기기, O.A 라고 할 수 있습니다.

복사기, 컬러복합기, 프린터, 컴퓨터, 모니터 등을 회사, 대학교, 관공서등에 납품 설치를 하고 유지보수를 하는 업무입니다.

그러다 보니 납품 및 유지보수 관계로 외근이 잦아 자주 정해지지 않은 식당을 찾게 되는데요.

어쩔 땐 먹고 정말 든든하고 ‘와우!!’하며 기분 좋은 방면, 어쩔 땐 먹고 ‘아…. 이렇게 음식을 하실까…ㅡㅡ;;’ 하며 안타깝게 나선적도 있게 됩니다.

그래서 개인 취미랄까 음식점을 찾을 때 언제 부터인지 사진들을 찍게 되었는데 그 사진들의 양이 꽤 되어 언젠가 블러깅을 해보아야 겠다….. 생각하게 되었고, 이제서야 그 한 발을 내딪게 되었네요.

문법이나 철자가 틀려도 귀엽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.

또 자신의 생각이 100% 들어간 블러깅이기 때문에 자신과의 생각과 안맞거나 기분 나쁘신 경우가 생기신다면 뒤로 가기 또는 즐겨찾기에서 삭제 또는 사이트 차단(ㅎㄷㄷ)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.

이번 여름은 비가와서 날씨가 선선하네요.

개인블러깅을 이제 시작합니다. 목표는 일주일에 1건 이상 글 업데이트 하기!^^;

2020년 8월 비오는 여름밤 임과장 설레이다. 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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